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50.3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71.1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558.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1.6%, 34.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7일 연속 순매수, 4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6년 만의 최대 실적 전망 - KB증권, BUY
    06월 13일 KB증권의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5.0조원(OPM 31.3%)으로 2018년 3분기 이후 23개 분기 만에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2024년 영업이익은 21.9조원으로 전망되고, 상/하반기 영업이익 비중은 각각 36%(7.9조원), 64%(14.0조원)로 추정. 2024년 DRAM 영업이익은 18.5조원으로 전년대비 17조원 개선되고, 올해 NAND 영업이익은 3.4조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대비 12조원 개선될 전망. 특히 DRAM은 전체 매출의 1/3을 차지하는 HBM 출하 확대가 DRAM ASP 상승을 견인하고, NAND는 AI 확대로 인한 고용량 eSSD의 구조적 수요 변화로 흑자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올해 영업이익(21.9조원)이 과거 최대치인 2018년 영업이익(20.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6년 만의 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16.6% 상향하고 Buy를 유지."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街)는 이번주(5~9일) 국내 증시가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

    2. 2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회사,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

      미국의 건설용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가 인공지능(AI)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캐터필러가 제조하는 대형 발전기와 터빈 엔진이 AI시대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으면서다...

    3. 3

      한미반도체 대박 난 90년생…한 종목 '110억 베팅' 이유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엠아이텍 110억 베팅한 30대8개월 전 8000원 매수 … 11% 손실“사상 최대 실적에도 IR 아쉬워”증권사 보고서 1년간 1건 그쳐법조계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