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영주 중기장관, 소상공인·전문가와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영주 중기장관, 소상공인·전문가와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장관이 1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기업가형 소상공인 및 업계 전문가와 만찬 자리를 갖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만찬에 참석한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전문가들은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소상공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육성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키워낼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오 장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추고 생활문화 분야를 혁신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중소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이들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논의된 내용들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 중인 '소상공인 종합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kaka@yna.co.kr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소비자의 사랑과 믿음에 감동으로 보답한 기업, 불황에 더 빛났다

      소비자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한 기업들의 활약은 올해도 계속됐다. 경기가 불확실한 가운데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로 저력을 과시했다. 식품·유통 부문은 스테디셀러를 기반으로 한국 고유의 맛을 가미하며 소비 심...

    2. 2

      새로 '제로 슈거' 소주 7억병 판매 돌파…팝업스토어로 연말 애주가 공략

      롯데칠성음료가 2022년 9월 첫선을 보인 ‘새로’는 기존의 소주 제품과는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한 소주 고유...

    3. 3

      배스킨라빈스, 케이크에 독보적 기술 쏟아부었다…식감·비주얼·즐기는 방식까지 달라

      SPC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은 전년 대비 약 두 배 증가했고, 시즌 초반부터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아이스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