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투수 최원태, 등 근육 미세 손상…2주후 재검 입력2024.06.12 14:42 수정2024.06.12 14: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완 투수 최원태가 등 쪽 근육을 다쳐 2주간 운동을 쉰다. LG 구단은 최원태가 12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우측 광배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2주 후 재검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원태는 전날 옆구리 통증 탓에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다. 최원태는 올해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리빙 레전드' 손흥민, 베컴도 못한 '70-70 클럽' 가입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살아있는 레전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역대 11번째로 통산 ‘70득점-70도움’ 클럽에 ... 2 '최연소 우승' 안드레예바, 샤라포바 후계자로 우뚝 2007년생 미라 안드레예바(18·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1000시리즈 대회 단식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대선배 마리야 샤라포바(38·러시아)의 후계자로 우뚝 섰... 3 신진서 '상하이 대첩' 또 한번 끝냈다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25·사진)이 한·중·일 바둑 삼국지에서 다시 한번 ‘상하이대첩’을 완성했다.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농심신라면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