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쌀 도정 공장서 불…10억원 재산피해 입력2024.05.20 09:34 수정2024.05.20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전 4시 46분께 청주시 강내면 궁현리의 한 쌀 도정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1천450㎡)과 쌀 300t가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se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자전거 안전교육받는 초등학생들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이해 경기 수원시 권선구 명당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수원시 찾아가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에서 학생들이 자전거와환경 사회적협동조합 관... 2 "학대 위기 아동 찾는다"…진료 이력 없는 6세 이하 6만명 조사 정부가 의료기관을 이용한 적 없는 6세 이하 아동 약 6만명에 대해 다음 달부터 전수 조사에 나선다. 학대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좀 더 일찍 발견하기 위해서다.또 아동학대 범죄의 법정형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 3 박찬원 前 코리아나화장품 사장 별세 탤런트 김혜자 씨의 “그래, 이 맛이야!” 다시다 광고를 발주한 기업인으로 유명한 박찬원 전 코리아나화장품 사장이 21일 강원 철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22일 전했다. 향년 만 81세.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