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재부, 일·가정 양립 실천선언 선포…탄력·원격근무 활성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30 직원 모임 체인저스 출범…일하는 방식·조직문화 개선
    기재부, 일·가정 양립 실천선언 선포…탄력·원격근무 활성화
    기획재정부는 8일 직원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천선언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실천선언은 탄력근무와 원격근무 활성화, 난임치료 시술 휴가·모성보호시간·육아시간 활용의 지원 등을 통해 유연 근무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성과 평가 문화 확산, 자유로운 연가 사용 등의 내용도 담았다.

    기재부 직원 일동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노력하고 업무 성과를 높여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일·가정 양립 실천은 저출산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지켜내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업무 성과는 개인의 행복과 선순환하는 과정에서 극대화할 수 있으며 일·가정양립 실천 선언은 그 선순환의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기재부는 이날 2030 직원모임인 제6기 '체인저스(CHAngers)'도 발족했다.

    협력(Collaboration), 조화(Harmony), 균형(Alignment)을 바탕으로 지속적 변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체인저스는 일·가정 양립은 물론 부내 교육·복지 프로그램, 업무지원시스템 개선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호주 'LNG 수출 통제' 추진…에너지 공급망 '각자도생' 국면으로

      한국의 천연가스(LNG) 수급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세계 2위 LNG 수출국인 카타르가 '불가항력'을 선언한 데 이어 한국이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인 호주가 내수 가스 부족 문제...

    2. 2

      [속보] 李대통령 "경제를 반석에 올릴 방파제 추경…여야 손잡고 가야"

      李대통령 "경제를 반석에 올릴 방파제 추경…여야 손잡고 가야"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트럼프 "이란 강력 타격" 발언에 기름값 급등…한은 "4월 물가 더 오를 수도"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고강도 무력 타격을 경고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가 길어지면서 국내 휘발유·경유 등 석유류 가격이 폭등해 전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