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도,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장한 어버이 등 표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도,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장한 어버이 등 표창
    강원도는 제52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26명과 4개 단체를 선정해 표창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으로는 정성과 예의범절로 웃어른을 공경하고 노인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한 김현석(춘천)·김도희(원주)·이계원(원주)·서재명(태백)씨가 선정됐다.

    또 효행자 18명, 장한 어버이 4명, 효 실천 기관과 단체 4곳을 선정해 도지사 표창할 계획이다.

    시상은 시군별 어버이날 기념행사 등을 통해 전달한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우리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노인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野 김소희 "마을 관광지 인구 10년간 23% 감소…주거권 보호 필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위한 주거지역 관광사업 관리의 한계와 개선방향'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거권 보호를 중심으로 관광 정책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 개최는 박정하 의원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개최했다.김 의원은 토론회에서 "국내 대표형 마을 관광지 11곳을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주민등록 인구가 평균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관광객 수 증가만을 성과로 보는 정책에서 벗어나 관광 수용력 관리와 주거권 보호를 중심으로 관광정책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최근 북촌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김천 문화마을 등 마을형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교통 혼잡과 소음, 쓰레기 문제, 주거환경 훼손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김 의원은 "사람이 살던 마을이 관광 소비 공간으로 바뀌면서 정작 주민들은 생활 기반을 잃고 떠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오버투어리즘은 단순한 관광 혼잡 문제가 아니라 정주 기반이 붕괴되는 도시 관리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속 가능한 관광은 관광객 숫자가 아니라 주민 삶의 질을 지키는 관리 체계에서 출발한다"며 "관광과 지역 공동체가 공존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정란수 한양대 겸임교수, 김명주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장, 이병철 종로구 부구청장, 김성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2. 2

      李 대통령 "과거와는 다르다…규칙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당한 시스템에 의존하고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을 얻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1차 목표"라며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세청이 주가 조작 등으로 주식 시장을 교란한 27개 기업과 관련자 200여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2576억원을 추징하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링크하고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며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 시장에서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한 뒤 '주가조작 패가망신' 메시지를 반복해 내면서 정상적으로 투자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3

      [포토]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청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