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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하델리히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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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하델리히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듣는 내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바이올린이 애절하다고 표현했지만 감정이 폭발하기보다 담담하게 연주해 너무 좋았어요. 관악기의 선율이 현악기에 어우러지고 타악기가 중심을 잡아줘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 아르떼 회원 ‘감자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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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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