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몽골 튜브도 농업타운 방문…우호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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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방은 지난 1월 강원도를 방문했던 튜브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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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대표단은 몽골 튜브도 준모드시에 있는 강원도 농업타운을 찾아 비닐하우스 등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사업내용, 추진 상황, 성과 등을 살폈다.
강원도와 튜브도는 1998년부터 교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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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지역 간 교류 역사에서 가장 핵심 사업은 '농업 분야 협력'이다.
대표 사업으로는 몽골 튜브도 주요 지역 3곳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채소재배 교육을 지원한 '강원도 농업타운 조성사업'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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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류 협력의 상징인 농업타운의 성공을 토대로 농업 분야 협력을 더 강화해나가는 한편 강원도 주력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바이오·뷰티 제품의 몽골 수출시장 개척을 통해 상생·발전하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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