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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황유민, '작은 체구지만 비거리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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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황유민, '작은 체구지만 비거리는 최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 655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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