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이크로투나노, SK하이닉스 청주 20조 투자...HBM 프로브카드 공급 부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이크로투나노의 주가가 오름세다. SK하이닉스가 20조원을 투입, 충북 청주시 낸드플래시 생산기지에 D램 공장을 짓는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투나노는 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용 프로브카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25일 10시 5분 현재 마이크로투나노는 전일 대비 1.37% 상승한 18,45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청주 M15X 공장을 D램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공장 건설(5조3000억원)과 장비 구입 등에 모두 20조원이 소요된다.
SK하이닉스의 해당 투자는AI 시대를 맞아 HBM과 서버용 더블데이트레이트(DDR)5 같은 고부가가치 D램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에 SK하이닉스에서 HBM용 프로브카드를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마이크로투나노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투나노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용 프로브카드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25일 10시 5분 현재 마이크로투나노는 전일 대비 1.37% 상승한 18,45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청주 M15X 공장을 D램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공장 건설(5조3000억원)과 장비 구입 등에 모두 20조원이 소요된다.
SK하이닉스의 해당 투자는AI 시대를 맞아 HBM과 서버용 더블데이트레이트(DDR)5 같은 고부가가치 D램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에 SK하이닉스에서 HBM용 프로브카드를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마이크로투나노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투나노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용 프로브카드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