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삼성전자·한미반도체 팔고 '덜 오른' 반도체株 찾아나선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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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은 또다른 반도체 장비주로 꼽히는 하나마이크론도 사들이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고객사로 보유한 반도체 후공정 업체다. 하나마이크론은 순매수 3위를 기록했다. 이오테크닉스와 하나마이크론은 각각 7.81%, 6.05% 오름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국내 고대역폭메모리(HBM) 3대장으로 불리는 한미반도체는 순매도 2위였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137.66% 상승했다.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던 이오테크닉스(56.62%), (-6.35%)에 비해 주가 상승폭이 컸다.
이지효 기자 j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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