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산불…양봉장으로 옮겨붙어 3천만원 재산피해 입력2024.04.07 16:23 수정2024.04.07 1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오전 10시 54분께 충북 제천시 청풍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인근에 있던 양봉장으로 옮겨붙으면서 벌통 320개 가운데 150개가 소실돼 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임야 0.05㏊(500㎡)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se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차은우 세금 200억? 실제 납부액 130억원이었다 200억원대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실제 세금 납부액이 130억원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9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차은우는 전날 국세청으로부터 추징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차은우가 추징받은 항목은 개인소... 2 진화하는 불법파견 잣대…하청업체 '실질적 지휘권'이 관건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모텔 약물 살인사건' 김소영 오늘 첫 재판…유족 사형 요구 '모텔 약물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의 첫 재판이 9일 열린다. 김소영은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이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