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익산 왕궁리 유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익산 왕궁리 유적
    익산 왕궁리 유적
    완만한 구릉에 울창한 소나무, 그 사이를 유연하게 흐르는 곡수로가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왕궁리 유적은 백제시대의 왕궁이자 사찰이었던 곳이다.

    삼국시대 왕궁의 진수가 아로새겨진 왕궁터에서는 왕이 정사를 돌보고 의식을 행한 정전 건물지부터 정원, 후원, 공방, 부엌, 공동화장실 등이 확인됐다. 백제 석탑과 신라의 탑 형식이 어우러진 ’익산 왕궁리 5층석탑‘은 1965년 보수작업 때 사리장치 양식이 발견되며 고려 전기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궁성로 666

    ADVERTISEMENT

    1. 1

      "미국은 비싸고 동남아는 무섭고"…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트래블톡]

      고물가·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해외여행은 소수만 더 많이 가고 다수는 덜 가는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으며 국내여행은 비용을 아끼려는 선택이 오히려 불만족으로...

    2. 2

      대만관광청, 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 부임

      대만관광청은 신임 서울사무소장으로 설가영 전 부산사무소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은 영국 본머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시저 파크 타이베이, 에버그린 리조트 호텔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3. 3

      "얼음이 안 얼어요" 울상…흥행 대박 노리던 겨울 축제 '초비상'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겨울 한파가 찾아왔지만, 전국 주요 겨울 축제는 오히려 문을 닫거나 개막을 미루고 있다. 겨울 축제 특성상 얼음이나 눈을 테마로 한 축제가 많은데, 올 겨울 예년보다 온화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