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세실업, 세계 섬유 1위 미국 단과대학 행사 참여해 인재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세실업, 세계 섬유 1위 미국 단과대학 행사 참여해 인재 유치
    한세실업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소속 세계 1위 섬유 단과대학으로 꼽히는 윌슨 칼리지 주최 '2024 봄 커리어 페어'에 참여해 글로벌 인재 유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2019년 윌슨 칼리지와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올해 다시 커리어 페어에 참석했다.

    한세실업은 "미국 섬유 패션 산업에서 유능한 인재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윌슨 칼리지 출신의 인재 유치를 목표로 행사에 참여했다"며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해외 영업, 지원(R&D 포함), 생산법인 등 분야 채용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세실업은 미국과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아이티 등 9개국에 20개 법인을 두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그린란드 확보의지 강력…매입 가능할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주민들과 덴마크의 반대에도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굳히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 주지사인 제프 랜드리를 그린란드 특사...

    2. 2

      나이키에 '44억원' 베팅했더니 주가 '들썩'…누가 샀길래

      지난 주 실적 발표한 주가가 하락해온 나이키 주식을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나이키 주가가 2% 넘게 올랐다. 팀 쿡은 ...

    3. 3

      카리브해 긴장 고조에…WTI 닷새째 상승세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겨냥해 "물러나는 게 좋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됐고, 이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유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