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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산반도 바닷길 안전해진다…부안 모항 암초에 등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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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산반도 바닷길 안전해진다…부안 모항 암초에 등표 설치
    군산해양수산청은 변산반도 일대 항해와 조업 선박의 안전을 위해 전북 부안군 모항 북서쪽 간출암에 항로표지(등표)를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등표는 암초나 얕은 수심에 구조물을 설치하고 등불을 밝히는 시설이다.

    군산해수청은 7억원을 투입해 8월까지 등표를 준공할 예정이다.

    이 등표는 높이 15m, 직경 8m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밤에는 14km 밖에서도 불빛을 확인할 수 있다고 군산해수청은 설명했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모항 북서쪽 210m 지점에 있는 암초는 만조 때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아 선박 좌초 사고 우려가 크다"며 "등표가 설치되면 해상 운항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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