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렉스 전시 부스 모습.
이오렉스 전시 부스 모습.
이온화식 수처리기 대표브랜드인 이오렉스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열린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에서 높은 기술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오렉스는 녹물제거, 스케일제거, 살균효과로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배관부식 억제장치 전문업체다.

올해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15~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오렉스는 정책·주제발표 및 우수사례·신기술 발표 분야에 상수 및 고도정수 처리 기술을 선보였다.

이오렉스는 부식억제장비(물리적 이온방식 관세척장비) 단일 제품만 20년 이 상 제조, 생산하고 있다. 배관에 이오렉스를 설치하면 배관 내부의 녹, 스케일, 슬 라임 등의 생성을 억제하고 제거할 뿐만 아니라 살균력도 뛰어나다.

이 때문에 국내 지자체 상수도사업소, 학교, 공공기관, 아파트, 빌딩, 공장, 군부대 등 수 많은 곳에 설치해 효과를 입증했다. 국내 뿐만아니라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에도 꾸준히 수출해 국내 토종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오렉스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 유일 탄소 소재를 사용해 부품교체 없이 한 번 설 치로 2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생채 친화성이 높은 소재들을 사용해 부작용이 없다는 점이다.

이오렉스는 국내 특허 9건과 미국 특허 2건 중국 특허 1건을 보유하고 있고 각종 국 내외 인증을 보유하였는데 2015년도에는 전세계 수처리기 업계 최초로 미국 NSF 인증을 획득했다. 2020년에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인증서를 받아 현재 조달 청 혁신장터에 등록돼 있다.

이오렉스는 2017년 미국 워싱턴 D.C에 법인을 설립했으며, 특히 미국 메릴랜드주 포코모크시에서 40년간 녹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것을 단 한달만에 해결해 현지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는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관리, 보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하·폐수 및 물재이용, 물산업 육성, 지하수 분야 정부 정책방향과 국내외 신기술 및 실용화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자체 업무개선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우수사례를 공유해 타 지자체도 맑은물 공급 및 하수처리수 재이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주=김해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