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덕?…앱 확보고객 1위는 토스·2위는 카뱅 [조미현의 Fin코노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카오뱅크도 눈에 띄는데요. 카카오뱅크는 전달 대비 2.6%포인트 오른 36.4%를 기록하면서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을 제쳤습니다. 카카오뱅크와 2위를 다투던 KB스타뱅킹은 34.8%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카카오페이(30.4%), 신한SOL뱅크(25.1%), KB Pay(25.0%), 신한SOL페이(22.4%)가 뒤를 이었습니다. 비씨카드의 페이북(21.0%)은 카드사 앱 가운데 확보고객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네이버페이(20.9%)는 9위를 차지했습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