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 된 린가드, 설날 동료들과 윷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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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시마 캠프에서 훈련 중인 린가드는 10∼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설 연휴를 보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FC서울 선수단은 둘러서서 윷놀이를 하고, 동료 백상훈이 제기를 차기도 했다. 린가드는 윷놀이를 영문 알파벳으로 소리 나는 대로 'Yut nori'라고 표기하기도 했다.
조영욱, 김진야 등 동료들과 화로에 고기를 구워 먹는 장면에 린가드는 '쇠고기는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체육관이나 그라운드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올렸다.
2022-2023시즌을 마치고 EPL 노팅엄 포리스트와 계약이 끝난 이후 한동안 소속팀 없이 지냈던 린가드는 첫 해외 리그로 K리그를 택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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