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T, 작년 영업익 1조7,532억원…전년비 8.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T, 작년 영업익 1조7,532억원…전년비 8.8%↑
    SK텔레콤이 지난해 매출 17조6,085억원, 영업이익 1조7,532억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 이상 변경에 관한 공시를 통해 5일 이같이 밝혔다. 이는 각각 1년 전보다 1.8%와 8.8%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0.9% 증가한 1조1,459억원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측은 지분투자 법인으로부터의 배당 수익 등 지분투자 관련 이익이 반영되며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공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SK텔레콤은 보통주 1주당 1,050원, 총 2,233억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