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사직…"총선 출마 등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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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조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사직서를 제출해 김동연 지사가 수리했다고 1일 밝혔다.
조 전 원장은 "그동안 진로를 놓고 고민이 많았다"며 "4·10 총선 출마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2년 12월 2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으로 취임했으며 임기는 올해 12월 1일까지였다.
조 전 원장은 한국일보 기자 출신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 지역위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등을 지냈다.
총선을 앞두고 사직한 경기도 산하기관장은 채이배 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에 이어 조 전 원장이 두 번째다.
채 전 대표이사는 지난달 16일 전북 군산시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그는 2022년 12월 2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으로 취임했으며 임기는 올해 12월 1일까지였다.
조 전 원장은 한국일보 기자 출신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 지역위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등을 지냈다.
총선을 앞두고 사직한 경기도 산하기관장은 채이배 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에 이어 조 전 원장이 두 번째다.
채 전 대표이사는 지난달 16일 전북 군산시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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