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안컵] 승부차기 승리 주역 GK 조현우, 16강전 베스트 11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안컵] 승부차기 승리 주역 GK 조현우, 16강전 베스트 11 선정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진출에 큰 공을 세운 골키퍼 조현우(울산)가 대회 16강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AFC는 1일(이하 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AFC 아시안컵 16강전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선수로는 골키퍼 조현우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조현우는 지난달 31일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 승부차기에서 두 차례나 상대 키커의 슛을 막아내며 한국의 8강행을 이끌었다.

    공격진에는 아크람 아피프(카타르), 우에다 아야세(일본), 야잔 알나이마트(요르단)가 베스트 11에 뽑혔고, 미드필더로는 마틴 보일(호주), 구보 다케후사(일본), 수파촉 사라차트(태국), 아지즈베크 투르군보예프(우즈베키스탄)가 선정됐다.

    또 마이쿠마 세이야(일본), 해리 수타(호주), 에산 하지사피(이란)가 16강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수비수로 평가됐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명으로 가장 많았고 호주 2명, 한국과 카타르, 요르단, 태국, 우즈베키스탄, 이란이 1명씩이다.

    8강에 오른 나라 중에서는 타지키스탄만 1명도 뽑히지 못했고, 16강에서 진 나라로는 태국이 유일하게 베스트 11을 배출했다.

    대회 준준결승은 2일 타지키스탄과 요르단 경기로 막을 올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아버지를 보며 늘 야구선수를 꿈꿨어요. 골프는 3지망 정도였죠. 그런데 ‘다시 태어나면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던 아버지의 꿈이 제 인생이 됐습니다.”지난해 한국남자프로골...

    2. 2

      한국미즈노, 여성 전용 퍼포먼스 클럽 ‘JPX Q II’ 출시[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가 여성 전용 퍼포먼스 골프클럽 ‘JPX Q II’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JPX Q II 시리즈는 한국 여성 골퍼의 체형과 스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J...

    3. 3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 시동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정부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AI)과 함께, 모두가 누리는 케이(K)-스포츠 허브 실현 가속화’를 비전으로 한 ‘KSPO 인공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