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튀르키예-시리아 국경지대서 규모 5.2 지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튀르키예-시리아 국경지대서 규모 5.2 지진
    25일(현지시간) 오후 4시 4분께 튀르키예 동부 시리아 접경지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EMSC는 최초 진도를 규모 5.5로 알렸다가 5.2로 수정했다.

    진앙은 북위 38.12도, 동경 38.44도이며 진원 깊이는 10㎞이다.

    이번 지진 발생지는 튀르키예 동부 내륙 아드야만주(州) 소도시 첼리크한 부근으로, 작년 2월 강진이 발생한 가지안테프 지역에서 불과 약 100㎞ 정도 떨어진 곳이다.

    튀르키예 내륙에선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작년 12월 28일, 11월 23일에도 발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무장하고 마러라고 진입하다 사살돼

      미 비밀경호국(SS)은 22일(현지시간) 오전 1시30분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 진입 통제 구역으로 침입한 무장한 20대 남성이 사살됐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

    2. 2

      미 재무장관 "무역 상대국들이 기존 무역합의 유지 희망해"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해 22일(현지시간) 교역 상대국들이 기존 무역협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미 CNN방송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ld...

    3. 3

      日·유럽 '신중 모드'…협정 파기는 안할 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법 판결을 계기로 각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