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먹고 알 먹고…더블 배당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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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배당기준일 변경 시행…분기배당도 겹쳐
대신증권 "지금부터 고배당지수·종목 매수 시기"
대신증권 "지금부터 고배당지수·종목 매수 시기"

특히, 결산 배당기준일과 분기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의 배당기준일이 겹치면서 이른바 '더블 배당' 찬스도 예상된다. 투자자라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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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정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금부터 선제적으로 고배당지수·종목에 매수 해야 하는 시기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이어 "3월말에는 분기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의 배당기준일이 예정돼 있어 '더블 배당'까지 염두에 둔다면 더더욱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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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을 이중으로 받으면서 동시에 자본차익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김 연구원은 특히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를 포함한 4대 금융지주사들은 결산 배당과 분기 배당까지 맞물리면서 더더욱 배당투자 매력도가 확대돼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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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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