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2월 14일부터 통행금지…안전 확보·전망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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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통행금지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 확보를 위한 신축이음 교체와 관광 활성화 목적의 전망대 조성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남해대교가 있는 설천면 지역경제와 통행량 등을 고려해 설 연휴 이후 통제를 시작해 봄철 관광객 방문 기간 이전에 통제 조처를 끝낸다.
통제 기간에 기존 버스 노선 변경이 불가피해 주민 협의를 거쳐 임시 셔틀 차량과 임시 승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통제 기간을 단축하겠다"며 "국내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 안전 확보를 위해 통제가 불가피하니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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