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아침 출근길 '꽁꽁'…대관령 영하 18.7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 기온은 대관령 영하 18.7도, 평창 면온 영하 18.6도, 양구 해안 영하 18.4도, 철원 마현 영하 17.6도, 횡성 안흥 영하 17.3도, 홍천 서석 영하 16.8도, 화천 간동 영하 16.6도 등이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철원과 평창, 강원 중·북부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횡성, 화천, 홍천, 춘천, 양구, 인제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기온은 내륙 3∼6도, 산지 3∼5도, 동해안 8∼9도로 평년보다 높겠으나 다음 날 오전에는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다시 영하 10도를 밑돌아 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은 '좋음', 영서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