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이영빈-마이데일리 박승환, 체육기자연맹 4분기상 수상
조선일보 이영빈 기자와 마이데일리 박승환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 2023년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5일 지난해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33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작 11건을 두고 심사한 결과 조선일보 이영빈 기자의 '황의조 휴대폰 동영상 유출, 국가대표 자격 논란 가열' 관련 기사 4개와 마이데일리 박승환 기자의 '롯데 배영빈, 음주 운전→면허 취소' 기사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