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아들' 박현준♥네이처 새봄, 공개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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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과 새봄은 최근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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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은 1999년생, 새봄은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박강성의 아들인 박현준은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이준기 아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루'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도 했다. 새봄은 2018년 8월 그룹 네이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