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트리, 현대차·美 SES 리튬메탈 배터리 B샘플 양산…리튬메탈 스태킹 공급社 촉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가 美 배터리 기업 솔리드에너지시스템(SES)과 리튬메탈 배터리 B샘플 양산에 나섰다는 소식에 초정밀 리튬메탈 스태킹 장비를 납품하는 이노메트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언론 취재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SES와 리튬메탈 배터리 B샘플 양산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B샘플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업계 최초다.
앞서 2021년 SES는 현대차를 비롯해 제너럴모터스(GM), 혼다와 전기차용 리튬메탈 배터리 A샘플 JDA를 체결했다.
현대차는 이들 완성차업체 중 가장 먼저 B샘플 양산 단계로 넘어가며 차세대 배터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와 SES는 오는 2025년 초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배터리 개발 단계는 시제품인 A샘플, 차량에서 작동되는 B샘플, 상용화 수준인 C샘플로 나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UAM 독립법인 슈퍼널이 UAM 탑재용 배터리 시스템을 찾는 과정에서 이번 SES와의 협력이 가시화됐다”며 “차량용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도 병렬적으로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현대차·SK온 북미 합작사에 배터리 검사장비를 공급한 이노메트리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노메트리는 현대차와 SK온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에 ‘배터리 조립 이상 유무,품질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스웨덴 노스볼트 자회사 美 큐버그에 리튬메탈 배터리용 초정밀 스태킹 장비를 공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앞서 2021년 SES는 현대차를 비롯해 제너럴모터스(GM), 혼다와 전기차용 리튬메탈 배터리 A샘플 JDA를 체결했다.
현대차는 이들 완성차업체 중 가장 먼저 B샘플 양산 단계로 넘어가며 차세대 배터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와 SES는 오는 2025년 초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배터리 개발 단계는 시제품인 A샘플, 차량에서 작동되는 B샘플, 상용화 수준인 C샘플로 나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UAM 독립법인 슈퍼널이 UAM 탑재용 배터리 시스템을 찾는 과정에서 이번 SES와의 협력이 가시화됐다”며 “차량용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도 병렬적으로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현대차·SK온 북미 합작사에 배터리 검사장비를 공급한 이노메트리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노메트리는 현대차와 SK온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에 ‘배터리 조립 이상 유무,품질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스웨덴 노스볼트 자회사 美 큐버그에 리튬메탈 배터리용 초정밀 스태킹 장비를 공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