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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52주 신고가 경신, 택배는 여전히 기회의 시장 - 한국투자증권,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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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52주 신고가 경신, 택배는 여전히 기회의 시장 - 한국투자증권, BUY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택배는 여전히 기회의 시장 - 한국투자증권, BUY
    11월 27일 한국투자증권의 최고운 애널리스트는 CJ대한통운에 대해 "CJ대한통운이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했음. 이제는 쿠팡 리스크가 식상해지는 대신 네이버와 알리, 온라인전문몰 등 쿠팡 경쟁세력의 풀필먼트 수요 확대가 더 부각될 것. 로켓배송이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올려놓은 만큼 경쟁 이커머스 업체들은 빠른 배송 서비스 확대를 서두르고 있음. 네이버, 11번가와 같은 대형 오픈마켓은 물론 온라인전문몰 상위 10개 중 7곳이 익일도착 배송을 도입. 이들은 쿠팡과 다르게 물류 내재화 대신 전문 택배사업자와의 협력을 선호. 풀필먼트는 집화 비용을 아낄 수 있고 물류 기능이 강화된 고부가 서비스로 일반적인 택배보다 공급도 부족한 만큼 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음. 이러한 이커머스의 속도 전은 해외직구로 확산되고 있음. 알리바바가 해외사업을 확대하면서 올해 우리나라의 중국 해외직구액은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성장. 알리의 국내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전담하고 있으며 3분기 물동량은 반년 만에 2.6배 급증.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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