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희토류 뛰어든 LS전선아시아…신사업 효과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희토류 뛰어든 LS전선아시아…신사업 효과에 급등
    LS전선의 자회사인 LS전선아시아가 기존 전력, 통신 케이블 중심에서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0분 기준 LS전선아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1,970원(14.63%) 오른 1만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전날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에 맞춰 사명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할 예정이다.

    특히 희토류 사업의 경우 해외에서 정제를 마친 네오디뮴 등을 국내외 종합상사와 영구자석 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네오디뮴은 전기차와 풍력발전기, 로봇 등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의 필수 원자재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위스 시총 24%, 韓 12%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3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