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역방송 콘텐츠 해외진출 지원 행사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역방송사들의 콘텐츠 공동제작과 지역방송사 제작 우수 프로그램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0개 지역방송사와 해외 6개국 10개 방송 관계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은 예능 '피지컬: 100'의 제작자 윤권수 프로듀서가 '신기술과 미디어 융합을 통한 고품질 신유형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제작 사례를 발표했다.
부산MBC 이성규 프로듀서는 일본 규슈아사히방송(KBC)과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우리 집으로 와' 의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방통위가 제작 지원한 우수 프로그램 상영 및 국내외 방송사별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됐다.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 겸 지역방송발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로 국내 지역방송사들이 해외 방송사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방송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