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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시장·군수 협의회 정기회…지방세수 보전대책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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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시장·군수 협의회 정기회…지방세수 보전대책 등 건의
    충남 시장·군수협의회(회장 박상돈 천안시장)는 7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민선 8기 2차 연도 제2차 정기회의를 열어 지방세수 보전대책 등 15건을 정부와 충남도에 건의했다.

    건의된 안건은 충남 해상풍력 신항개발 관련 공동협력(보령), 곤충산업시설의 악취배출시설 지정(아산), 지적 재조사사업 조정금 국비 지원(당진), 보복성·반복 민원 대응 관련법 개정(부여) 등이다.

    천안시는 지방세입 감소에 따른 세수 보전 대책을 건의했다.

    정부의 세입 결손에 따른 교부세 감액 방침과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한 지방세입 감소로 지자체의 재정난이 예상되는 데 따른 것이다.

    공동건의문으로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체 산업 조성 지원 및 특별법 제정을 채택했고, 금산군의 친환경 양수발전 공모사업 유치도 함께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협의회 대표 상징물(CI)도 채택해 앞으로 각종 자료에 활용하기로 했다.

    박상돈 협의회장은 "올해 남은 기간은 물가 안정과 확산 추세에 있는 럼피스킨병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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