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선신 아나운서, '단아한 모습에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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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풍자, 송해나, 김제동이 출연하는 '성지순례'는 범인(凡人)들의 욕망 가득한 성지를 찾아 나선 개신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들의 홀리한 속세 체험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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