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90회 로또 1등 23억8649만원씩…자동당첨 9곳 어딘지 봤더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9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2, 19, 21, 29, 40,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3억8649만원씩 받는다.

    자동 9명이 배출된 판매점은 △주아킹 목동점(서울 양천구 목동로 213 1층) △복권명당 서부점(대구 달서구 월배로 452) △천하명당복권(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 545) △평화 북구사수점(대구 북구 한강로 92 1층 101호) △버스표판매소(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76 샘터마을1단지아파트 971번지선) △인생로또 645(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56 다산푸리마타워 1층 102호) △노다지복권방(경기 부천시 양지로 205 1층 118호) △왕대박유통(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현동로 25 화인프라자 1층) △행운&빈센트(제주 서귀포시 동문로 64)다.

    수동 2명이 배출된 판매점은 △경성식품(서울 동대문구 망우로21길 52) △채널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로 11-1)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8명으로 각 497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931명으로 149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371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39만8962명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노정동 기자
    국내·해외 자동차 분야를 취재합니다.

    ADVERTISEMENT

    1. 1

      "로또 당첨금 도둑맞았다"…범인 잡고 보니 '황당'

      로또 5등에 당첨된 한 유튜버가 자신의 당첨금을 다른 사람이 받아 간 황당한 사연을 전했다. 해당 복권 판매점에서는 "'오류가 있었던 거 같다'며 당첨금을 입금해 주겠다"고 수습에 나섰지만 C...

    2. 2

      "로또 당청금 도둑맞아"…다른 사람이 수령 '황당'

      로또에 당첨됐지만, 자신의 당첨금을 다른 사람이 받아 갔다는 황당한 사연이 공개됐다.유튜버 허팝은 17일 '당첨된 로또 종이는 여기 있는데 누군가가 이미 돈을 받아 갔다고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3. 3

      "로또 번호 이렇게 찍지 마세요"…통계물리학자의 '꿀팁'

      누구나 한번쯤은 로또 복권 1등 당첨을 꿈꾼다. 무려 814만5060분의 1이라는 경악스러운 확률을 뚫어야만 1등 복권을 손에 쥘 수 있다. 저마다 자신에게 뜻깊은 숫자를 가져와 조합하곤 하지만, 한 통계물리학자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