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적극행정 돋보이네"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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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행정안전부의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주요시책 사전 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을 마련해 공직자들의 창의적 행정을 지원하고, 우수 공무원 성과급과 해외연수 제공을 통해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한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대청호 환경규제로 인한 주민불편을 덜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과 오랜 협의를 끝에 수상 교통망을 구축한 점도 고려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7곳의 지자체가 우수기관이 됐다.
충북에서는 옥천군이 유일하다.
옥천군은 지난해 상반기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직자들이 소통과 혁신마인드를 바탕으로 똘똘뭉쳐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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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는 옥천군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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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직자들이 소통과 혁신마인드를 바탕으로 똘똘뭉쳐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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