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재옥 "한일관계·한미일 공조 흔들리면 우리 기업·국민 피해" 입력2023.09.20 10:13 수정2023.09.20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산불에 초토화된 경북…'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일시 중단 울산시 울주군은 다음달 한 달 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을 중단해 모바일 앱 인증 기능을 일시 중지한다고 31일 밝혔다.'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은 국민건강 증진과 산악관광... 2 3주 뒤 떠나는 진보 재판관 지켜라…野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관의 후임자가 임명되지 못했을 때 기존 재판관 임기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다음달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 3 한덕수 대행 "여야와 협의해 4월에 추경 통과되도록 하겠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0일 정부가 공식화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추진에 대해 “여야와 협의해 4월쯤에는 이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KBS 특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