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U+, 전국 적십자사에 전기차 충전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기 설치…관련사업 확대
    LG유플러스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전국 적십자사, 혈액원, 병원 등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한다.

    이 회사는 대한적십자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볼트업(Volt-up) 나눔 캠페인’을 연다고 17일 발표했다. 전국 적십자사 병원 등 12곳에 볼트업 충전기 30기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적십자사 지사와 병원 방문자는 누구나 이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이뤄진 협약식에는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양측 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 황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용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추진 중인 대한적십자사의 원활한 전기차 충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볼트업은 LG전자와 LS일렉트릭 등이 만든 전기차 충전기, 충전 예약과 완충 알림 발송 기능을 갖춘 앱, 관제시스템과 상담센터 등으로 구성된 전기차 충전 플랫폼이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0대 전용 통신브랜드 '유쓰'…쿠폰 등 혜택 다양

      LG유플러스의 20대를 위한 브랜드 유쓰(Uth)가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20대 전용 통신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새로운 경험과 진정성 있는 고객 케어를 제공해 20대의 필수 브...

    2. 2

      LG유플러스, 군인 자녀에게 스마트패드·통신요금 지원

      LG유플러스는 국방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올해 5월부터 군인 자녀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12주 챌린지’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군 자녀를 대상으로 초등학생 교육 서비...

    3. 3

      '한국형 도심항공' 사업에 4개팀 출사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 사업에 4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던졌다. 2025년 UAM 상용화를 위해 정부가 벌이는 첫 대규모 실증 사업이다. UAM은 수직 이·착륙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