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온천동 상가 화재…10여명 대피 입력2023.09.09 08:49 수정2023.09.09 08: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오후 9시 16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2∼3층 가게 이용객 등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에 입점한 고시원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속보]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장경섭·이경진 석좌교수, '3·1문화상' 수상 재단법인 3·1문화재단(이사장 안동일)은 제67회 3·1문화상 수상자로 장경섭 서울대 석좌교수, 이경진 KAIST 석좌교수, 김성녀 동국대 석좌교수, 이상영 연세대 특훈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3 성균관대 '수석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조기 졸업' 배우 구혜선(41)이 성균관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것에 이어 카이스트 대학원을 조기 졸업한다.구혜선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석사 논문 합격해 조기 졸업을 합니다"라며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다. 다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