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세정, 정규 1집 수록곡 ‘Indigo Promise’ 트랙비디오 공개…영상까지 감성 그 자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세정, 정규 1집 수록곡 ‘Indigo Promise’ 트랙비디오 공개…영상까지 감성 그 자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서정적인 무드를 담아낸 트랙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8일 “김세정이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문(門)’의 수록곡 ‘Indigo Promise’ 트랙비디오를 게재하며 감성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며 “특히 ‘Indigo Promise’는 김세정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트랙비디오를 통해 곡의 무드를 배가시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김세정이 유럽의 거리를 거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편안한 일상 속 김세정의 따뜻한 웃음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진 밤거리의 분위기는 절제된 미디엄 템포 속 아련한 느낌을 주는 곡의 느낌과 어우러져 감수성을 끌어올렸으며, 여기에 깊은 음색을 자랑하는 김세정의 보컬이 더해져 조화를 이뤄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Indigo Promise’는 따뜻한 질감의 드럼이 돋보이는 드림 팝(Dream Pop)과 팝 락(Pop Rock) 기반의 곡으로, 오렌지와 인디고 사이 그 어딘가에서 나누는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너의 모든 게 좋아”, “많은 다가올 날들이 더욱 설레”, “난 믿어 너와 나눈 눈의 대화를” 등 마음을 전하는 가사는 달콤한 설렘을 안겨준다.

    지난 4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문(門)’으로 컴백한 김세정은 ‘항해’와 ‘Top or Cliff’의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 ‘If We Do’, ‘바라던 바다’, ‘권태기의 노래’, ‘모르고 그려도 서로를 그리다’, ‘Jenga’, ‘Indigo Promise’, ‘편지를 보내요’, ‘언젠가 무지개를 건너야 할 때’, ‘빗소리가 들리면’까지 총 11곡의 수록곡을 선보였다. 11곡 모두 김세정이 직접 작사했으며, ‘Top or Cliff’와 ‘언젠가 무지개를 건너야 할 때’를 제외한 9곡은 작곡에 직접 참여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23일부터 첫 번째 단독 콘서트 ‘2023 KIM SEJEONG 1st CONCERT ‘The 門’’ 투어를 시작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최립우·강우진, 듀오로 데뷔…순둥+청량 케미 '기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논의 끝에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팀으로 데뷔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프로그램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안정적인 무대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이 진행될수록 성장한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팀워크와 시너지도 화제를 모았다.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의 인연은 이어졌다. 브랜디드 콘텐츠 촬영과 라디오 동반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고, 서로의 팬미팅을 찾는 모습이 알려지며 남다른 우정으로 관심을 모았다.최근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함께 발탁돼 3월 한 달 동안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한편 최립우와 강우진이 속한 듀오는 오는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베리베리 강민, 연기 활동 이어 이번엔 솔로 데뷔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을 발표한다.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Trailer : I'm free falling'이라는 제목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강민의 솔로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빗소리를 배경으로 젖은 머리의 강민이 등장해 아래를 응시하다가 천천히 눈을 깜빡이는 장면이 담겼다. 짧은 분량이지만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가 강조되며 시선을 끈다. 영상 말미에는 앨범명 'Free Falling'과 발매일인 3월 26일이 함께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얼굴 클로즈업 중심으로 구성된 영상에서도 강민 특유의 청초하고 순수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첫 솔로 활동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앨범 제목 'Free Falling'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그룹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아온 강민이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주목된다.강민은 최근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지난 1월 서울을 비롯해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에서 팬들과 만났다.또 지난 27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서는 김이온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도 도전했다.한편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은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 관련 프로모션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앞서 강민은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라이브'에 주인공 이온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

    3. 3

      정정아, 6세 아들 '자폐·지적장애' 판정 후 '수학영재'로 키웠다

      배우 정정아가 한때 자폐 스펙트럼과 지적장애 진단을 받았던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정정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도 하고 아이도 키우고 육아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정정아는 아들에 대해 "3번의 유산을 거쳐 4번째 만에 자연 임신이 됐다"며 "44세에 하임이를 얻었는데 어떻게 아들 바보가 안 되겠느냐"면서 애틋함을 드러냈다.정정아가 아들 하임 군이 진단을 받게 된 것은 어린이집 교사의 요청과 동네 소아과의 제안 때문이었다. 정정아는 "아이가 눈 맞춤도 못 하고 상호작용이 안 되며 조절이 힘들다더라"며 "선생님이 검사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데 당시에는 이해를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동네 소아과에서도 자폐 검사를 해보라고 하길래 얼른 검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정정아는 이후 한 곳에서는 자폐, 다른 한 곳에서는 자폐와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당시 아이의 상태에 대해 "말도 못 하고 인사도 못 했다"며 "누가 자기를 건드리면 입술이 터지도록 벽에 얼굴을 박기도 했다"고 전했다.이후 정정아는 아들과의 상호작용과 놀이에 집중했다. "아이가 원하면 계속해 줬다"는 그는 "그러다 보니 아이가 조금씩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정아는 "보통 자폐는 짧은 시간 안에 호전될 수 없는데 너무 좋아져서 이상하다 싶어 다시 대학병원에 갔더니 자폐가 아닌 발달 지연이라고 하더라"며 오진 사실을 밝혔다.그때부터 희망을 갖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는 정정아는 "2024년도에는 아이가 완치됐다"며 &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