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폐장한 해운대해수욕장서 60대 남성 파도 휩쓸려 의식불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폐장한 해운대해수욕장서 60대 남성 파도 휩쓸려 의식불명
    폐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린 남성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4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일행과 함께 바다에 들어갔다 혼자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달 31일 폐장해 안전요원이 없는 상태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

    2. 2

      65세이상 개인택시기사 10년새 두배…고령 운전사고 80% 늘어

      전국 개인택시 기사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10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70대 택시기사가 급가속으로 보행자 1명을 숨지게 하고 14명을 다치게...

    3. 3

      "부하 공무원 공개 질책…상사 징계 처분은 부당"

      후배들이 보는 장소에서 직원을 질책했다는 이유로 상사를 징계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