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보자 책도 꿈도'…울산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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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윤·황보름 작가 초청…명사 특강에 유성호 서울대 교수
울산도서관은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작가 강연, 작가와의 만남, 명사 특강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9월 3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귀신 선생님과 또 다른 세계'의 남동윤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9월 9일에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황보름 작가와 서율밴드를 초청해 책 이야기와 노래 공연을 함께 즐기는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9월 13일에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저자이자 법의학자인 서울대학교 유성호 교수를 초청해 명사 특강을 연다.
참가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229-6904)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도서의 달 행사에서 시민들이 책으로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행사는 작가 강연, 작가와의 만남, 명사 특강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9월 3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귀신 선생님과 또 다른 세계'의 남동윤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9월 9일에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황보름 작가와 서율밴드를 초청해 책 이야기와 노래 공연을 함께 즐기는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9월 13일에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저자이자 법의학자인 서울대학교 유성호 교수를 초청해 명사 특강을 연다.
참가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229-6904)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도서의 달 행사에서 시민들이 책으로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