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탄조끼 입은 에콰도르 대선 후보 입력2023.08.17 18:18 수정2023.08.31 00:3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콰도르 야당 콘스트루예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인 크리스티안 주리타(가운데)가 16일(현지시간) 가야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방탄조끼를 입고 러닝메이트인 안드레아 곤살레스와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언론인인 주리타는 지난 8일 친구이자 콘스트루예당 대선 후보였던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가 괴한에게 암살당한 뒤 후임으로 지명됐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강경 모드…트럼프 "관세 더 강력해질 것"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 최장 시간인 108분을 기록한 국정연설에서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관세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워싱턴D... 2 "관세가 소득세 대체할 것"…트럼프 자화자찬 108분 국정연설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부유해지고, 강해졌다.”도널드 트럼프&nb... 3 美 국방부, 윤리 고수하는 앤스로픽에 "계약 취소" 으름장 인공지능(AI)의 무기화를 둘러싸고 미 국방부와 AI 회사 앤스로픽의 갈등이 격화됐다. 국방부는 국가 안보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