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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에 누리는 ‘사전 예약’ 혜택! ‘추석 선물’, 최대 60%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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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2023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
    ■ 8월 18일(금)부터 9월 7일(목)까지 20일간 사전 예약 판매…축산, 수산, 청과 등 총 190여 품목 최대 60% 할인
    ■ 사전 예약 판매 인기에 지난 해 대비 품목 수도 10% 이상 확대…선호도 높은 상품 보강 및 고객 취향 반영
    ‘한여름’에 누리는 ‘사전 예약’ 혜택! ‘추석 선물’, 최대 60%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롯데백화점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추석 선물 예약 판매’에 나선다.

    8월 18일(금)부터 9월 7일(목)까지 20일 동안 백화점 전 점에서 축산, 수산, 청과 등 총 190여 품목의 ‘사전 예약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사전 예약 판매’는 본 판매 이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사전 예약 판매 매출은 각각 35%, 50% 신장세를 기록하는 등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수요가 더욱 증가 하는 추세다.

    이에 올해는 사전 예약 판매 품목수도 10% 이상 확대했다. 최근 명절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보강 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총 190여 사전 예약 품목을 선정했다.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축산 20~25%, 청과 10~35%, 수산 20~30%, 건강 10~60%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롯데백화점의 ‘바이어’가 나서 기획한 한우 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전년에 비해 한 단계 등급을 높인 ‘1+ 등급’ 한우 부위로만 구성한 ‘바이어 추천’ 선물 세트는 ‘로얄한우 스테이크 GIFT (40만원)’, ‘로얄 한우 혼합 GIFT’ (29만원)’ 등 바이어가 한우 농가를 직접 찾아 기획한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1~2인 가구를 위해 용량은 줄이고 구이 부위로만 구성한 ‘한우 소확행 특선 GIFT(19만원)’, 친환경과 맛까지 동시에 잡은 ‘저탄소 한우 혼합 GIFT (29만원)’ 등 다양한 한우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수산 선물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수산물 선택에 안전성을 고려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명절 인기 수산 선물인 ‘굴비’의 경우 전량 4월 이전에 수매한 상품들로 기획했다. ‘영광 법성포굴비 일(日) (21만원)’, ‘참굴비 감(坎) (9만 8천원)’, ‘마른 굴비 곤(坤) (28만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우리 바다에서 잡아 신선함을 보장하는 ‘제주 은갈치 GIFT 감(坎) (12만 5천원)’, ‘완도 활전복 행복 GIFT (12만원)’ 등도 선보인다.

    청과 선물은 취향을 반영한 ’큐레이션’ 상품들로 다양하다. 제사상에 쓰이는 ‘전통 과일’과 최근 선호도가 높은 ‘인기 과일’들을 한데 모아 세트 상품으로 구성했다. 최상급 품질의 대과만을 모은 ‘프레스티지 사과 샤인 애플망고 GIFT(18만 9천원)’와 우수 농가에서 키워 맛과 상품성이 뛰어난 ‘푸드에비뉴 샤인 멜론 GIFT (14만 4천원)’ 등이 대표상품이다. 이 밖에도 ‘과일’과 ‘견과’를 함께 구성한 콜라보 세트인 ‘사과 배 견과 GIFT 1호 (13만 9천 5백원)’와 ‘사과 샤인 견과 GIFT (12만 1천 5백원)’ 등도 판매한다.

    매해 명절 인기 ‘스테디 셀링’ 선물 세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건강 관리에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비타민, 홍삼 등 건강 관련 품목은 총 45종으로 이번 사전 예약 판매 선물 중 가장 많다. ‘울트라 비타 액션(9만 3백 5십원)’, ‘올리닉 r-TG 기획세트(18만 8천 5백원)’ 등 영양제를 비롯해 ‘흑삼 녹용 보력환(7만 1천 5백 5십원)’ 등 다양한 건강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양한과 세트’도 종류별, 가격대별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한편 변화하고 있는 ‘명절 식(食)문화’를 반영한 선물 상품들도 준비했다. 특히 와인은 최근 명절 가족모임에 전통주만큼이나 인기가 높아 총 10종의 유명 와인 세트를 실속가에 판매한다. ‘산페드로 GIFT (9만 9천원)’, ‘비달 플뢰리 GIFT(8만 1천원)’ 등이 대표적이다. MZ 세대들의 ‘디저트’ 문화를 반영한 상품들도 다채롭다. ‘할매니얼’ 인기에 MZ세대들에게 간식으로도 인기가 높은 곶감을 엄선한 ‘롯데 상주곶감 프리미엄 GIFT 진(眞) (12만 8천원)’, ‘롯데 상주곶감 프리미엄 GIFT 향(香) (9만 6천원)’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백화점 최초로 본점에 입점한 독일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보난자의 ‘보난자 커피 기프트박스 (4만원)’, 스콘으로 유명한 스코프의 베스트 셀링 메뉴로 구성된 ‘스코프 브리티쉬 추석 선물세트 (6만 9천원)’ 등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윤우욱 푸드부문장은 “올해 추석 사전 예약은 물가 상승에 따른 고객들의 니즈와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라며, “사전 예약 품목 및 종류를 늘려 미리 한가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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