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염에 피서객 급증…60만명 '바글바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염에 피서객 급증…60만명 '바글바글'
    5일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무려 60만명이 몰려 올여름 최다 인파를 기록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이날 도내 85개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은 58만8천4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해수욕장 개장 이후 하루 기준 가장 많은 인파다.

    지역별로는 고성군이 25만650명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강릉시 18만3천705명, 삼척시 4만3천200명, 양양군 4만2천613명, 동해시 3만5천553명, 속초시 3만2천731명 등이다.

    올여름 누적 방문객은 444만5천9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0만6천739명보다 8.3% 증가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 주말과 휴일 100만6천328명이 동해안 해수욕장을 방문한 것을 고려하면 이번 주는 150만명가량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동해안 피서객이 크게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말 안 했을 뿐인데 사기?"…침묵이 '거짓말' 되는 순간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셔틀콕 중개 사기' 배드민턴 동호회장…8억 챙기고 자취 감췄다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에게 '셔틀콕 중개 사기'로 수억 원을 챙긴 뒤 자취를 감춘 동호회장을 경찰이 쫓고 있다.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셔틀콕을 싸게 주겠다"면서 베드민턴 동호회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50...

    3. 3

      '부부 사망'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은…"가스 폭발 가능성 커" [종합]

      부부를 포함해 8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 화재는 가스 폭발이 원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1일 경기 의왕경찰서와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은 이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