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청년정착 지원' 울산 첫 지정기부사업 탄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청년정착 지원' 울산 첫 지정기부사업 탄생
    울산의 1호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울산 동구는 8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노동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모금 목표액은 연 10억원이다.

    올해는 지정기부금을 적립하고, 내년부터 건물 매입·리모델링 후 신청자를 받을 예정이다.

    청년 노동자 공유주택 조성사업에 지정 기부하고자 하는 고향사랑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청년 노동자들의 정착과 기업·지역경제 동반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일 갈등 와중에…李, 13일 다카이치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14일 셔틀외교 차원에서 일본 나라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과거사 문제, 중·일 갈등, 한반도 문제, 민생 관련 협력을 논...

    2. 2

      '원자력협력 TF' 출범…농축·재처리 논의 준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와 관련한 미국과의 협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미 원자력협력 범정부 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3. 3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사는 곳에 따라 통근 시간이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올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