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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시장, 커브 익스플로잇 악재 소화…더 이상의 전염 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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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시장, 커브 익스플로잇 악재 소화…더 이상의 전염 없어 보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30일(현지시간) 발생한 커브 파이낸스(CRV) 익스플로잇 사태로 인한 악재를 소화해 더 이상의 전염이 없어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이번 사태로 2만920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가 다시 2만9400달러로 상승해 2만9000달러 이상을 맴돌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한편 글로벌 휴가철로 인해 8월 시장이 횡보한 후 9월에 다시 상승할 것이란 예측도 나왔다.

    진 호프만(Gene Hoffman) 치아 네트워크(XCH)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는 일자리 지원과 기업공개(IPO) 시장 개설, 미국의 최종 금리 인상후 하락 조치 등으로 모든 경제 시장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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