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간스탠리, WW인터내셔널 '비중확대'로 상향...주가 31% 상승 여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간스탠리, WW인터내셔널 '비중확대'로 상향...주가 31% 상승 여력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WW인터내셔널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또한 목표가격을 5달러에서 13달러로 높였다.

    새로운 예측은 향후 12개월 동안 31%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모간스탠리의 분석가 로렌 솅크는 WW 인터내셔널이 '시퀀스'를 인수함으로써 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퀀스는 환자와 의사를 연결해 GLP-1 비만치료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솅크는 "WW가 GLP-1 자격을 갖춘 약 600만 명의 현재 및 만료된 가입자를 통해 통합 계획 및 시장을 확대함에 따라 시퀀스 점유율 상승이 계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인수가 사용자들을 웨이트 와치 플랫폼으로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2025년에 회사의 매출을 3억 달러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WW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에 1억 600만 달러에 시퀀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거래는 4월에 완료됐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3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