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시당, 익산 수해 현장 찾아 복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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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신임 광주시당위원장과 당원 50여명은 김기현 당 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채소 시설하우스로 흘러들어온 토사와 오물을 제거하고 피해 작물을 정리했다.
금강 하류에 자리 잡은 익산 용안면 일대는 최근 500m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시설하우스 단지와 농경지, 축사가 물에 잠겼다.
주기환 광주시당위원장은 "현장에 와보니 언론 보도로 접한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봉사와 지원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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