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스라엘 운명의 날…네타냐후 ‘사법개편안’ 반대 시위 입력2023.07.24 18:27 수정2023.08.23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전역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권위주의 통치를 강화하는 사법개편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이날 사법개편안 통과를 위한 2차·3차 심의가 열리는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앞에서 한 시민이 네타냐후 총리를 흉내 낸 가면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충격'…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말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 2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3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조치를&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