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한정판 책 표지 효과 톡톡…<아기 판다 푸바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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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베스트셀러
기존 베스트셀러들이 여전히 상위권을 지켰다. 1000억원대 자산가의 지혜를 담은 <세이노의 가르침>이 2위, 유시민 작가의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가 3위에 올랐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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